프라이머는 한국 최초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입니다. 2010년부터 300개 이상의 초기 스타트업에 시드 투자하고, 창업가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왔습니다.
초기 창업자에게 정말 필요한 건 자금보다 경영 교육이라 믿습니다. 매년 6·12월 배치로 팀을 선발해 6개월간 경영 아카데미, 1:1 멘토링, 데모데이를 운영합니다.
프라이머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표준투자조건으로 투자합니다.
투자받은 팀은 "포트폴리오"가 아니라 "프라이머 클럽 멤버"입니다. 선배 창업가 네트워크와 평생 동행합니다.
장소와 시간의 제약 없이 온라인으로 참가하는 창업 아이디어 해커톤. 누구나 도전할 수 있습니다.